2026년 8월 18일 화요일
The Daily Seoul

Local News, Seoul. Every Day.

Multiple Sources. Transparent Technology.

wellness

한강·북한산 야외 수영장, 본격 레인 수영 명소로 각광

한강 공원과 북부 산악공원 내 공공 시설에 레인 수영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매일 몰리고 있다.

글 Seoul Wellness Desk · 게재일 2026년 7월 25일

음성으로 듣기 한국어 · 3 분

이 기사의 제작 과정

This article was written by AI from the linked sources and was not reviewed by a journalist before publishing. The Daily Seoul is part of The Daily Network and follows our reasonable editorial care.

서울시는 6월 15일부터 한강공원 3개 지구에 계절 운영 레인 수영 구역을 개장해, 시민들이 실내 시설 이용료 없이 50미터 계측 코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5년간 서울의 7월 평균 기온이 31도를 웃도는 날이 이어지면서 강남이나 종로의 냉방 헬스장 대신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야외에서 운동하는 시민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8개 레인이 운영되며, 작년 혼잡 민원이 잇따랐던 반포 구간에는 이달 들어 레인 4개가 추가됐다. 이용 요금은 3시간에 6,000원이며, 월정액 이용권은 서울시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북한산 등산로 인근 암반 수영장

북쪽으로 올라가면 북한산국립공원 도봉구 입구 쪽에 자연 암반 수영장이 있어, 물 흐름을 활용한 인터벌 수영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가장 큰 웅덩이는 길이가 약 25미터에 달하며 오전 중반까지 그늘이 유지돼 무더운 여름철 성수기에도 꾸준히 레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인근 도봉역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지역 러닝 클럽은 매주 두 차례 단체 수영 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9월까지 한강 야외 수영장 이용객은 18만 7,400명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시는 운영 시간 연장과 여의도·뚝섬 지구 내 그늘형 탈의 공간 추가 설치를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이번 주말 수영을 계획 중인 시민은 전날 오후 10시 이전에 온라인 예약을 마쳐야 한다. 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에는 한강과 북한산 모두 당일 정원이 금세 차기 때문이다. 북한산을 찾는 경우 바위로 된 입수 구간을 대비해 아쿠아슈즈를 지참하고, 등산로 입구 안내 키오스크에 게시되는 일일 수질 공지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ferences Sourced but Not Limited to:

베타 · AI 지원 · 사람의 감독

당신의 편집국.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The Daily Seoul은(는) 베타 서비스 중입니다. AI가 조사·요약·초안 작성을 도울 수 있습니다. 게재 전 자동 검사가 출처, 정확성, 편집 위험을 평가하며, 민감한 내용은 사람이 검토할 때까지 보류됩니다. 잘못된 점을 발견했거나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나요? 알려주세요. 피드백은 전적으로 선택 사항이며, 다음 보도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